2007년 07월 09일
제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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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ponq | 2007/07/09 20:38 | 트랙백 | 덧글(0)
메모장Jesus, Anycall, Hirotaka Izumi, Jim Chappell, Olympus E-100rs, Canon 300D, Canon EOS5 ... 포토로그최근 등록된 덧글
잘 살고 있구나~
by erehwon at 09/18 FM2를 가져다 대는것은 .. by ponq at 07/19 FM2로 사진 막 시작한 .. by Ryan at 07/19 스텝의 처우와 배우의 .. by ArborDay at 07/04 그나저나 저런 말하는 .. by 행인1 at 07/04 뉴메카님 그렇네요, 지.. by ponq at 06/07 당장 생각나는것은 Car.. by 뉴메카 at 06/07 이벤트 발표 보고 깜짝 .. by erehwon at 05/15 How are you, Mr. L.. by Kihak Lee at 04/12 작년에 애기 만들려고 괌.. by iRiverCEO at 03/10 |
2006년 07월 19일사진을 정말 잘 찍는 방법.사진을 가장 잘 찍는 방법이 뭐냐고 묻는다면 그 대답은 적절한 장비(이게 때때로 비싼 장비와 연관이 되는 것이 문제지만..), 좋은 구도, 좋은 모델, 좋은 주변환경등 여러가지가 될수 있겠지만, 사진생활 4년만에 깨닫는것은, "다가감"이다. 용기가 없으면 다가갈수 없다. 제대로 다가가서 자연스러움을 끌어낼수 있는 사진이라면 심도가 좀 약하고 흔들리고 색감이 좀 딸려도 예술이고 의미가 있다. 그런사진은 흑백으로 바꾸어주면 아주 그만이다. 가락시장의 활기찬 모습을 제대로 담기위해서는 카메라를 집어들고 정확히 세팅을 하고 찍어야 한다. 주위의 시선을 깡그리 무시한체 카메라만들 바라봐야 하는데 나에게는 그 용기가 없다. SLR일때는 더 문제이고, 똑딱이일때는 셔터스피드때문에 시장내에서와 같은 경우 제대로 된 사진을 얻기가 힘들다. 요즘 사진사이트에서 정말 잘 찍은 사진이라 생각되는 사진을보는 기준은 "어떻게 다가갔을까?" 이다. 그래서 계속 애꾿은 가족들만 고생을 하는것은 아닌지......
# by ponq | 2006/07/19 10:02 | 트랙백 | 덧글(3) 2006년 07월 04일외제차와 스텝의 처우??
# by ponq | 2006/07/04 18:33 | 트랙백 | 덧글(2) 2006년 06월 07일원작을 넘는 리메이크!!!
리메이크앨범의 홍수이고, 그 이유는 만들기 쉬워서 일테지만 원곡을 넘는 범작을 찾기가힘든것을 보면 작업만 쉬운가보다.(어떤곡은 정말 disgusting 하다)
사실 리메이크 앨범을 듣다보면 반주깔아놓고 3일정도면 만들었겠구나 하는 노래들이 태반이다. 자기들도 정규앨범이라고 이야기하기는 창피한지 .5집이라는 말을 붙이나 부다. 오늘 김광진 1집을 들었다. 1집 1995년 이전에 나온것 같다. 클래식시절 이전이고, 김광진이 미국 유학가기전인것 같다. 사실 2집이 1집에 있는 노래 대부분을 수용하고 있어 2집을 1집으로 봐도 무방할것 같다. 1집이 워낙 묻혀던 앨범이지만, 몇몇 노래들이 다른 가수들에 의해서 불려졌다. 그중 한곡이 "앨비나"이다 물론 클래식 1집에서였지만 이승환에 의해서 불려졌었던 곡이었고 본인이 무척 좋아하는 노래였다. 그런데 원곡을 들으니 왜 이리 촌스럽고 정이 안가는지... 우리가 이야기하는 원곡만한 리메이크라는 의미는 실상은 "그사람이 맨 처음에 접했던 곡만한 곡이 없다" 라고 해석되야 할것 같다. 조성모로부터 "가시나무"를 처음 들은 사람이었다면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가 심심하게 느껴질수있을것이다. 리메이크시 원곡을 부른 가수가 잘 부른것일까? 아니면 우리의 귀가 거기에 이미 길들여 있는 것일지... 내가 좋게 들었던 리메이크 노래는 무엇일까... 당장 생각나는것은 이정도이다... 세계로 가는 기차 - 크라잉 넛 (들국화 트리뷰트에 있었던 다른노래들은 정이 안간다.) 그런 날에는 - 김장훈 하다못해 아이팟의 리메이크가 킬러 아이팟이란 이름으로 그렇게 나와도 비교자체도 안되니 그것이 원작의 힘이리라.... 여러분의 원작을 뛰어넘는 리메이크는 무엇인지??? # by ponq | 2006/06/07 11:50 | 트랙백(1) | 덧글(2) 2006년 05월 09일윤수와 증조할머니....윤수와 증조할머니이십니다. 나이가 거의 85살정도의 차이가 나네요. 할머님께서는 윤수가 참 좋으신가 봅니다. 주일마다 보여드리는데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시네요. 이번 어린이날에는 원격 조종 자동차를 사 주셨습니다. 윤수가 지금 8 개월인데 파격적인 선물이지요.. 부모가 원격으로 조종하면 윤수가 기어다니면서 운동을 할거라고 하 시네요. 윤수가 커서 할머님를 기억할수 있면 좋겠습니다. 친 증조할머니라는 존재가 아무에게나 올수없는 축복임을 알기에 그분에게 감사드리고, 사랑을 많이 받는 윤수가 참 귀한 존재라고 생각되네요. # by ponq | 2006/05/09 00:08 | 트랙백(2) | 덧글(2) 2006년 05월 08일어린이날에 윤수랑....우리 아들 윤수가 어린이날에 아빠랑 같이 아빠 회사에 갔다. 회사에서 나눠준 풍선을 잡고 굉장히 좋아한다. 와이프랑 장모님을 모시고 갔는데 다들 걷는데는 자신들이 없는 사람들이라 한바퀴 돌고 나왔다. 비록 이녀석이 이사실을 기억할리 만무하지만 아들과 처음맞는 어린이날은 나한테는 너무 값진 기억이다. 행복이란것 이정도 아닐까? # by ponq | 2006/05/08 18:55 | 트랙백(3) | 덧글(0) 2005년 09월 22일다른길은 없을까?
어쨋든 꾸역꾸역 이직장을 4년째 다니고 있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쉬운일은 아니다. 가정에 충실할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고 언제나 마음이 느긋하지 못하다는 것이 힘 빠지게 만든다. 여행을 계획할수 있는 삶이라는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나에게 현재 그것이 안된다. 얼마전에 내 밑에 있던 선임하나가 회사를 나갔다. 여자였는데 일은 잘 했지만 말은 끔직이도 안들었던 그가 꽤 괜찮은 자리로 옮긴것 같다. 그래, 옮길려면 지금인데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자신은 없다. 여기만큼 대우를 받을수 있을지도 문제고... 20대에 했던 도전을 지금 하기에는 리스크가 많다... 대출금에, 가족부양에... 오늘 Google Earth로 예전에 있었던 시카고 학교를 둘러봤다. 정말 좋은 세상이라는 것과 함께 그때가 좋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 by ponq | 2005/09/22 01:49 | 트랙백(1) | 덧글(1) 2005년 01월 28일아이를 갖기전에 다녀온 중국여행.작년여름에는 회사일로 구미에 갇혀지내느라고 와이프와 여행을 못 갔었다. 엄밀히 말하면 갔었다. 주말에 차 렌트해서 포항쪽으로 경주로 갔었지만 성이 차진 않았다. 겨울에 시간이 좀 되어 무리해서 중국여행을 갔다. 역시 여행은 무리지만 가면 남는것 같다. 우리 김졍은 무지하게 좋아하였고 여행코스며 음식이며 우리한테는 너무 좋은 여행이었다. 가격까지 아주 저렴하게 다녀올수가 있어서 정말 멋진 여행이었다. 상해-항주-소주 나중에 삼국지 보니 다 나오는 도시더만 상해 빼놓고는 이때 첨듣는 이름이었다. 여행후 우리는 김졍의 임신소식을 듣게 되었고... 앞으로 여행가기가 정말 힘들텐데 이 여행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겠다. # by ponq | 2005/01/28 13:12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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